작품 소개
버림받은 세상의 모든 원고를 위한 비밀의 도서관! 숨어 있던 걸작을 둘러싼 기발한 문학 미스터리! ★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의 신작 ★ 영화화 예정 책을 내고 싶은 작가들과 베스트셀러를 찾는 책 사냥꾼들의 모험담 인생과 사랑의 반전이 펼쳐지는 경이로운 책의 마법! ★ 프랑스 베스트셀러 ★ 2016년 20만 부 이상 판매 ★ 2018년 봄, 영화 촬영 예정 프랑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오드리 토투 주연의〈시작은 키스〉영화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 다비드 포앙키노스의 신작 소설. 프랑스 서쪽의 땅끝 마을 도서관장은 출판사들이 거절한 모든 원고를 받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기획한다. 그 후 10년의 세월이 지나 이 원고들 중에서 발굴된 한 책이 많은 사람의 삶을 뒤흔들어놓는다. 문학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를 코미디와 미스터리 형식으로 쓴 이 소설은 책과 작가와 독자의 소용돌이치는 운명을 재기발랄하게 써내려간다. 책이 읽히지 않는 시대이지만 문학은 여전히 우리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또한 인간의 욕망과 기만과 거짓에도 불구하고, 진실한 사랑은 우리 옆에 늘 존재한다는 걸 보여준다. 특별한 도서관에서 생긴 일 글을 쓰는 사람들의 소망은 자신의 글이 출판되는 것이다. 하지만 출판사를 통해 자기 책을 내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다. 여러 출판사에 원고를 보내도 거절당하기 일쑤이고 그러다가 결국 좌절하고 마는 경우가 꽤 많이 있다. 자신이 쓴 글을 누군가 보아주지 않는다면 그 글은 자기 위안 외에 다른 의미를 가질 수 있을까? 프랑스 서쪽의 땅 끝에 위치한 소도시의 시립도서관장 구르벡은 ‘누구도 원하지 않은 책들의 도서관’을 만들고, 여러 문학잡지에 출판되지 못한 책들을 제출하러 오라고 광고를 낸다. 그의 프로젝트는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고 실제로 원고를 갖다내러 땅 끝에 위치한 이 도서관까지 찾아온다. 바다에 병을 던지고 그 안에 넣은 편지가 언젠가 누군가에게 발견되기를 소망하는 사람들처럼. 그러나 십여 년의 세월이 흐르고 도서관에 쌓인 버림받은 원고들은 누구의 관심도 끌지 않으며, 이 프로젝트를 주도한 구르벡마저 숨을 거둔다. 낭만적인 문화의 도시 파리와 한적한 바닷가 마을 크로종을 잇는 인물은 파리의 대형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하고 있는 델핀 데스페로이다. 촉망받는 젊은 편집자 델핀은 어린 시절부터 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살다가 출판사에서 일하고 싶은 소망을 이루기 위해 파리로 올라와 살고 있다. 여
작품 정보
〈앙리 픽 미스터리〉는 다비드 포앙키노스·이재익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달콤한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