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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 본 도서에는 펠라치오, 딥쓰롯, 질내사정, 자보드립, 함몰유두, 남성향적 표현 등 호불호가 갈리는 소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솜은 밤마다 하필이면 맨정신으로 귀접에 시달린다. 결국 소꿉친구 성하에게만 비밀을 털어놓는데……. “내가 처음이 아니라고…? 정다솜이… 나 말고 다른 새끼랑 붙어먹었다고?” 뭐지? 강성하의 반응이 이상하다? 살벌하게 뭐라 뭐라 중얼거리는데 목소리가 워낙 낮아서 쌍욕 말고는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너, 비, 빙의된 건 아니지?” “빙의는 씨발. 귀신이랑 놀아난 건 너고요.” “누, 누가 놀아났대?! 당한 거거든!” “어, 그래. 정다솜 보지에 다른 새끼 좆대가리가 들어갔다는 거잖아, 지금.” “뭐뭐뭐뭔 대가리?! 힉!” 다솜의 고개가 홱 뒤로 젖혀졌다. 강성하가 검지를 세워 아랫배를 꾸욱 짓눌렀기 때문이다. “좋았냐? 좋았냐고. 어?” 입을 열면 신음이 나올 거 같아 꾹 닫고 있는데, 강성하는 그걸 또 혼자 오해하고 비아냥댔다. “그래~. 좋았으니까 그 악귀 새끼랑 한 달째 동거하고 있는 거겠지.” “아, 아니야! 부모님 집에도 갔었는데… 거기까지 따라왔단 말이야아!” 뱃살을 꾹꾹 눌러 대던 성하의 검지가 우뚝 멈춰 섰다. “네 방에서도… 따먹었다고?” 성하는 믿기지 않는단 얼굴로 중얼댔다. 아슬아슬하게 붙잡고 있던 이성의 끈이 팽 끊어지는 기분이었다. * * * “털도 안 난 게 꼴에 다 컸다고 적시기나 하고.” 중얼대던 강성하가 혀를 내밀어 질구와 요도, 클리토리스를 싸악 핥아 올렸다. “다솜아. 오빠가 묻잖아. 애기 보지가 왜 이렇게 흠뻑 젖었냐고.” “애, 애기, 아니거든…! 내가 너보다 생일도 빠르…….” 얼굴 위로 드리운 길쭉한 그림자에 다솜은 그만 할 말을 잃었다. “생일도 뭐?” 자지의 위압감이 엄청났다. 강성하의 좆은 솥뚜껑만 한 손 밖으로 튀어나올 만큼 길었다. 두께는 다솜의 손목보다 두꺼웠고, 기둥 아래 달린 두 개의 불알은 달걀만 했다. ‘뭐, 뭐가 이렇게 커?’ 밤마다 제 자궁을 거칠게 짓뭉개던 귀신의 자지랑 맞먹는 크기였다. 달걀만 한 아기집이 좆물을 받고 싶어 콩닥콩닥 뛰었다. “이게 진짜 어른 자지란 거야. 우리 다솜이 가랑이 사이에 달린 건 털도 안 난 애새끼 잠지고.”

작품 정보

〈소꿉친구와 이어지는 방법〉은 심약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브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10일, 조아라 2026년 3월 24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2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37화, 조아라 37화(10월 17일), 봄툰 21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8월 26일, 미스터블루 2026년 4월 2일, 네이버시리즈 2026년 2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4,526이었다.

평점은 리디 4.2점(40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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