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후(厚), 얼굴이 철판처럼 두껍고, 흑(黑), 마음이 재와 같이 시커멓다면 세상에 이루지 못할 일이란 없다! 후흑문주 심온이 일갈과 함께 강호의 숱한 대소사를 파헤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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