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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심부름 배달원 이연준은 어느 날 특이한 주문을 받게 된다. 성인 용품점에 가서 마음에 드는 물건을 하나 골라 배달해 달라는 것. 근데 기껏 배달해 줬더니 고객이 달라는 돈은 안 주고 이상한 말을 한다. “제대로 사 왔나 확인은 해봐야 할 거 아냐. 벗어.” 갑자기 찾아온 위기. 잠깐, 나 제일 큰 걸로 골랐는데? “난리 났네. 그렇게 좋아?” “으응⋯⋯.” 그 순간 오금이 잡혀 밑으로 쭉 미끄러져 내려갔다. 곧바로 하체가 허공으로 들어 올려지더니 내 정강이가 눈앞까지 다가왔다. 그 탓에 고개가 거의 90도로 꺾였다. 그 기이한 자세로 우악스럽게 박아대자 졸린 목에서 쌕쌕 바람 빠진 소리가 연신 흘러나왔다. “히익. 히윽.” 얼굴이 당장이라도 터질 것처럼 붉어졌다. 착실하게 쌓아 올린 성감이 또다시 절정에 치달아 정액을 뿜어냈다. 이걸로 벌써 몇 번째인지. 피할 생각은 하지도 못하고 얼굴을 비롯해 물고 있는 공 위로 백탁액이 투둑 떨어졌다. 구멍이 송송 뚫려있는 탓에 비릿한 정액의 맛이 그대로 느껴졌다. “네 좆물 받아먹는 기분이 어때.”

작품 정보

〈장난감 배달 왔습니다〉는 텐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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