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쓰레기 같은 인성으로 업계에서 소문이 자자한 영화배우 서제하. 어느 날 스케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대뜸 납치를 당한다. 이후 오래된 아파트에서 눈을 뜨게 되고, 스스로 팬이라 칭하는 우지환을 마주하게 되는데??. “정말 팬이거든요. 서제하님 생각하면서 하루에 한 번씩 꼭 뺄 정도로.” * “기분 좋아요? 몸을 엄청 떠네요.” 민감한 요도 구멍을 꾹꾹 눌러대는 탓에 허벅지 근육이 잘게 경련을 일으켰다. 그 반응이 기껍다는 듯 남자는 좆 기둥을 사선으로 흔들어대며 반대쪽 손은 고환을 주물럭거렸다. “항상 상상했거든요. 제하 님의 여기 안쪽은 무슨 기분일까.” 그때 회음부를 문지르던 손가락이 구멍 주위를 은근히 맴돌더니 서서히 안쪽으로 파고들었다. 살면서 한 번도 느껴본 적 없는 느낌에 진저리를 치며 숨을 헐떡거렸다. “흐윽!” “역시 뜨겁고 비좁네요.”
작품 정보
〈영화배우 길들이기〉는 텐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