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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작은 마을에서 홀로 객잔을 운영하는 홍수린. 손님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계곡에 올라 가재를 풀어 놓는다. 계곡물에 몸을 담그던 왕성한이 가재에 물리고 수린은 그를 객잔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모르는 척 다가가는데…. “지혈을 해드리겠습니다.” “뭣!” 자신이 다친 곳이 어딘지 모르고 다가오는 여인의 모습에 그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손으로 음경을 가리고 다리를 모았다. “저리 가시오! 보면 안 되는 물건이오!” “아닙니다, 제가 치료를 해드리겠습니다.” 수린은 양심에 찔린 듯 사양하는 그의 만류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가라니까! 당신도 위험할 수 있소!” 수린은 바지춤을 잡은 그의 손에 묻은 피를 보았다. “헛! 피가….” 피를 확인한 수린이 재빠르게 치맛단을 찢어 그의 손을 잡고 재빨리 감아주었다. “흠흠… 그곳이 아니오!” “옛!” “손이 아니란 말이오.” 그가 손가락으로 가리킨 곳은 음경이었다. “……?” 그의 붉은 자지는 발기가 된 듯 부풀어 있었고 귀두 끝은 휘어져 있었다. *배경/분야 : 조선/동양풍로코 *작품 키워드 : 계략남 몸정>맘정 배덕 #동양풍로코 *남자 주인공: 왕성한(27세) 암행어사. 검은 눈동자, 학처럼 긴 눈매, 파릇파릇한 턱수염에 흰 피부. 190CM 굵은 목,다리 *여자 주인공: 홍수린(22세) 외딴 마을에서 명월재(객잔)운영. 가녀린 팔다리에 굴곡진 가슴, 명기라 소문난 귀신 같은 여인. *이럴 때 보세요 : 귀신에 홀린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촉촉한 만두가 당길 때. 촉촉해지고 싶을 때. 계곡 소리가 듣고 싶을 때.

작품 정보

〈은밀한 구멍 손님〉은 후루츠케잌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에오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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