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평범한 회사원 모리야마 앨리스는 어느 날 수상한 토끼남의 손에 이끌려 앨리스풍 이세계로 날아가 버린다. 그녀를 구한 것은 실크햇을 쓴 아름다운 신사 레비스였다. 어른스럽고 다정한 그의 초대로 그의 성의 손님이 되는 앨리스. 둘이서 티 파티를 갖는 도중, 다시 등장한 토끼남의 장난으로 욱신거리는 몸을 레비스가 가라앉혀 주는데. “모든 걸 나한테 맡기고 해방시켜.” 그의 손가락에 현혹당하며 뜨거운 속삭임을 들은 달콤한 기억. 이런 세계에서 운명의 사람을 만나다니?!
작품 정보
〈평범한 회사원이 앨리스의 세계로 여행 갔다가 모자 가게의 신사에게 사랑받았습니다〉는 미카즈키 코게츠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