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할머니의 유품인 목걸이를 손에 넣기 위해 경매에 참가한 루체는 대부호 실비오와 경쟁 끝에 패하고 만다. 사정을 들은 실비오는 그녀에게 목걸이를 돌려주려고 하지만, 루체는 순순히 받아들이지 못한다. 실랑이 끝에 실비오의 애인이 되기로 계약해 버린 루체. “좋은 목소리다. 좀 더, 좀 더 흐트러져라.”격렬한 욕망을 받아들이며 차츰 눈뜨는 지상의 쾌락. 루체는 배덕감을 느끼면서도 점점 실비오의 매력에 빠져드는데?!
작품 정보
〈집애유희〉는 이케가미 사쿄·미카즈키 코게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6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