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내가 시키는 대로 해.” 유학을 마치고 돌아온 아멜리아는 사랑하는 동생 티나에게 혼담이 오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나 티나에게는 달리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그 사람은 바로 아멜리아가 도망치듯 유학을 떠나는 계기가 되었던 이 나라의 제1왕자 조슈아. 동생에게는 손을 대지 말라고 그에게 애원하는 아멜리아. 조슈아는 그 부탁을 들어주는 대신 “내가 시키는 대로 해.”라고 말하는데……?
작품 정보
〈내 맘대로 라푼젤〉은 니가나·이케가미 사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코르셋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29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