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전 주인님 거예요.” 계약과 동시에 매어진 목줄. “그래, 오늘 뭐를 바라는 게 있어서 이렇게 이쁘게 구는지.” “좆 먹고 싶다니까요. 얼른요. 강아지 발정 났어요. 멍멍. 얼른 박아주세요.” 수린은 보지가 간지러워 달뜬 몸을 가만히 두질 못했다. “이젠 요구할 줄도 알고, 맘에 들어.” 수린이 뒤를 돌아 엉덩이를 내밀자, 시훈은 두 볼기를 벌렸다. 이미 흠뻑 젖은 질구에 자신의 좆을 문지르자 수린의 몸이 움찔거렸다. “얼른… 그냥 박아줘요.” -짜악. 짜악 수린의 예상과 다르게 양쪽 볼기에 시훈의 매서운 매질이 떨어졌다. “꺄악.” “이건 벌, 회의시간 난감하게 한 벌.” 그리고 이어진 갑작스러운 삽입! “이건 상. 날 기쁘게 한 상.” *배경/분야 : 직장, H 호텔 2501호. *작품 키워드 : 절륜남 / 능글남 / 직진남 / 평범녀 / 엉뚱녀 / 더티 토크 / 고수위 *남자 주인공 : 최시훈 32살. 스타트 업 회사 대표. 목적을 분명하게 알고 행동하는 직진남. 지배하기 좋아하는 성격. 우연한 기회로 비서의 휴대전화를 확인하던 순간 자신의 지배욕과 어울리는 여자임을 느낀다. 단도직입적으로 파트너 관계를 요구한다. 자신과 속궁합이 잘맞는 수린이 점점 사랑스럽게 느껴진다. *여자 주인공 : 최수린 26살. 대표의 비서. 성적 관심도가 매우 높은 여자. 성적 판타지의 수위가 매우 높다. 하지만 연애경험을 해본 결과 일반적인 섹스로는 만족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다. 자신의 휴대전화를 잃어버리게 되면서 대표와의 은밀한 관계를 시작하게 된다. 자신의 실수로 시작된 파트너 관계지만 점점 파트너로서가 아니라 남자로서 마음이 움직이게 된다. *이럴 때 보세요 : PET처럼 다루어지는 귀여운 여주의 발칙한 이야기를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공감 글귀 : “전 펫이 되고 싶어요. 주인님의 사랑을 받고, 주인님만을 알고, 주인님만을 믿고 따르는 주인님 전용 펫이고 싶어요.”
작품 정보
〈주인님의 전용 암캐가 되었습니다.〉는 민트체리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