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유플 원홀투스틱 다인플 #5p “내 동생, 젖골도 보지처럼 축축하네.” 자다 깬 채현은 젖 나오는 몸을 의붓오빠에게 들킨다. “채현이 보지도 젖가슴처럼 꽉꽉 조일까?” 푹, 푹, 푹! “궁금하니까 보지 맛 꼭 보게 해줄 거지?” 젖꼭지를 씹히고 빨리고 난리가 난 와중에 같이 온 오빠 친구들은 왜 이쪽을 안 볼까? 아, 더 빨리고 싶다는 얘기는 아닌데! “보지 나눠 먹자. 선착순 한 자지만 모십니다.” 오빠는 왜 여동생을 걸레로 만들어!
작품 정보
〈잠자는 젖 속의 남매〉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 늘어 누적 8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