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3p 원홀투스틱 다인플 #모유플 “우리가 저 젖을 빨자고, 씨발. 젖내에 귀신 좆 터지겠다.” “앙큼한 년, 보지로 좆도 잘 깨물까?” 몽달귀. 그러니까 생전 여자랑 잔 적 없는 아다들인 주제에. 어째서, 저렇게, 자지들이. 뒤에서 보지를 열고 박아 넣은 보빨귀가 킬킬댔다. “진짜 아다 같지 말입니다. 이런 몸뚱이가 버스에 타다니.” “이 정도면 황천길도 갈만하다.” 다들 몽달귀가 되어 저승에 가게 됐다는 충격을 선이를 따먹으며 쾌감으로 승화하고 있었다. 삼도천에서 유모로 일하는 선이는 통근 버스에서 실수로 귀신과 말을 섞고, 갓 죽은 몽달귀들의 표적이 되는데…. “젖빨 당하러 왔다며? 보너스로 우리 형님이 보빨까지 해주시겠다는데 어디서 팔딱거려.” 뭐에 홀려 두 번째로 올라탄 버스에서 그녀를 맞이한 것은 귀신이 아닌 사람. 보통 사람도 아닌 조폭이었다.
작품 정보
〈조폭 버스 XX 파티〉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