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수면 #모유 “다이앤, 이 보지에 네 아비가 손가락을 넣을 거란다.” “….” “물론 난 네 보지에 관심이 있어서 이러는 게 아니다.” 다이앤의 속옷이 순식간에 타원형으로 젖어 들었다. 대음순 사이에 은밀히 파묻혀 있던 보지가 손가락을 따라 팽창하면서 젖는 거였다. 음부 모양으로 속옷이 진해졌을 것을 상상하자 수치심에 말문이 막혔다. “이렇게 깊이 잠들어 있으면 보지에 손가락이라도 넣어봐야겠지.” 아, 상대는 이 나라의 국왕 필립이었다. “보지에 손가락이라도 넣는 경악스러운 일을 당해야 깨지 않겠니, 너.” 그는 다이앤의 의붓아버지이기도 했다. 넣자마자 집게처럼 꽉 다물리며 좆을 먹어 치우는 내부. 필립은 다이앤의 구멍이 미개척 보지임을 대번에 파악한 눈치였으나…. “누군가가 숲속 공주의 구멍에 성기를 처박아 깊이 쑤셔 본 모양이다.” 그런 말을 하는 건 아무래도…. 누군가에게 쑤셔진 적 있는 보지여야 정액을 찾아낸다는 핑계로 쑤석거릴 수 있기 때문이리라. “실로 쫄깃한 구멍이야. 다이앤, 아버지께서 널 구석구석 잘 뚫어 놓으셨구나.” “걸레 공주 다이앤이 앞으로 수많은 좆을 받을 텐데. 아비 된 도리로 그냥 둘 순 없었단다.” 필립의 좆이 자궁구까지 찔러댔지. 자궁구 안에 있는 것은 아기집. 그곳에 새 생명이 자라는 것이 임신. 달거리가 끊기고 배가 불룩해지는 일…. 다이앤은 처녀성에 집착하는 왕자와의 결혼을 피할 수 있게 몸이 더럽혀지는 것만 원한다. 그러니 계속 자는 척하며 더럽혀져야 한다. 설령 구멍을 더럽히기 위해 덤벼드는 상대가 의붓아비와 오라비라 할지라도.
작품 정보
〈아빠와 오빠의 걸레 공주〉는 임금님풀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플북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