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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4시간 운영하는 섹스 버스. 섹스를 좋아하는 민혜는 고민 끝에 버스에 오른다. ‘저분은 나랑 같은 회사의 같은 부서인 도혁 대리님이잖아!’ 그런데, 같은 부서 상사인 도혁 대리님이 섹스 버스에 타고 있었다. 회사에서는 무척 보수적이고 점잖은 사람의 이미지가 가득 있었기에 이런 데서 만날 줄은 꿈에도 몰랐다. ‘한 번쯤 섹스해보고 싶었는데, 잘 됐다.’ 하지만 이 버스에서 만난 건 행운. 만날 때마다 힐끗힐끗 도혁 대리님의 바지 지퍼를 빤히 보았다. 두툼한 게 안 봐도 자지가 클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꼭 한 번 섹스를 하겠다고 다짐했는데, 그날이 이렇게나 빨리 올 줄이야. “이런 데서 만나게 될 줄은 몰랐네요, 김민혜 씨.” “안녕하세요, 도혁 대리님.” 인사하면서 나도 모르게 도혁 대리님의 자지로 눈길이 갔다.

작품 정보

〈XX 버스〉는 안녕민초딸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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