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섹스 카페를 하는 해윤은 이벤트를 계획한다. 섹스 카페라는 이름답게 매일 같이 손님들한테 박히고 있는데 알바생으로 온 남자들도 맛있어 보인다. 몸의 대화를 통해 알바생까지 뽑아놓은 해윤. 이벤트는 과연 성공할 것인가? 모두와 섹스를 끝낸 나는 지쳐서 숨을 거칠게 쉬었다. 고작 세 번밖에 안 했는데, 이렇게나 힘들다니. 나를 힘들게 만드는 남자는 많이 없다. 그런데 세 명 다 나를 힘들게 했다. 그렇다는 건. “괜찮으시면 세 분 모두 섭외해도 괜찮을까요? 손님들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서요.” 세 명 모두 뽑아야 한다는 것.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세 명의 남자는 싱글벙글 웃으며 감사 인사를 했다. 이번 이벤트, 성공적으로 마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작품 정보
〈XX 카페〉는 안녕민초딸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