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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친구의 사기로 큰 빚을 지게 된 잘나가는 영화배우 이강빈. 심한 빚 독촉에 거의 자살충동마저 느끼던 중 한신그룹의 상속녀, 박민애라는 여자를 만난다. “조건이 뭡니까?” “알고 있지 않나? 넌 내 것이 되는 거지. 내가 무슨 짓을 하든, 뭘 요구하든 넌 군말 없이 내 뜻에 따라야 해.” 그녀는 위기에 처한 강빈에게 절대로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제시하며 자신의 미궁으로 끌어들이는데…….

작품 정보

〈My own, 스폰서〉는 가련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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