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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나쁜 취향이라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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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아픈 할머니를 대신해 몰래 청소 일을 나간 수아. 애석하게도 마주 쳐선 안 될 집주인을 마주친 걸로도 모자라 대형 사고까지 친다. “너 이름이 뭐야.” “이름이요?” “난, 서도재.” 이 상황에서 이름까지 밝혀야 하나. 할머니 대신 청소하러 왔다가 사고치고 원나잇까지 하게 된 상황. 만약 이 사실을 할머니가 알기라도 한다면 아찔했다. 조금의 거짓말 정도는 괜찮겠지. 어차피 다시 이 남자와 마주할 일은 없을 거라 여겼다. 하지만 거짓말은 금방 들통나고 수아는 온갖 위험한 생각으로 들끓는 서도재의 손아귀에 잡히고 마는데……. “나쁜 놈이라 죄송하네.” 부들부들 떨고 있는 수아에게 그는 재미있어 죽겠다는 듯이 눈을 빛내며 말했다. “그런데 이래 보여도 억지로 안는 취미는 없어.” “…….” “나름 신사라서?”

작품 정보

〈나쁜 취향이라 죄송〉은 불사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새턴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1.4만 늘어 누적 1.6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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