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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그 몸은 어때?” 못할 것도 없었다. 양아치 놈들에게 팔려 가는 것보다 나을 테니까. 사고치고 집을 팔아먹은 오빠, 병원에서 쫓겨나게 될 아빠. 사방이 막힌 듯한 느낌에 사랑은 5년 전 갑자기 나타나 자신을 도와줬던 깡패, 건욱을 찾아간다. “나랑 놀아, 그럼 그 돈 내가 해 줄 테니까.” 그는 깡패답게, 거칠고도 길들여있지 않았다. 서로에게 빠지는 건 빨라도 너무 빨랐다. 그렇게 사랑을 탐하던 건욱이었는데. “온사랑은 지건욱 약이야, 옛날부터.” “사랑아, 키스 좀 해 봐.” “예쁘게 생겨가지고.” “나 같아도 너, 나 같은 깡패 새끼한테 못 주지.” 어느새 사랑의 마음까지 탐하고 있었다. “건욱 씨 곁에서 떠나. 네 오빠와 아버지가 건욱 씨에게 무슨 짓을 했는 줄 알아?” 그러다 알게 된 진실에 사랑은 마음이 무너져 내렸다.

작품 정보

〈그깟, 사랑〉은 미친머리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리디·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JHS BOOKS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3년 12월 13일, 미스터블루 2025년 4월 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75화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5년 4월 1일, 네이버시리즈 2024년 6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97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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