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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판타지

여 기사는 아무도 안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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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브라반트의 최초의 여 기사 프라리아가 약혼자에게 버림 당하고 숲 속에서 홀로 있다 늑대 수인을 만나다 인간이고 싶은 늑대수인 보탄은 정체성을 찾으러 떠나다 본능적으로 프라리아에게 접근하고 여자임에도 당당하고 강함에 이끌리며 사랑하게 되는 러브스토리. 인간과 수인 결혼할 수 있을까. 프라리아는 가슴에 흘러내린 검은 머리카락을 잡아당기며 애원했어요. 안이 너무 간지러웠거든요. 배꼽과 질구 사이가 미치도록 저릿하고 땡기기 까지 했죠. 몸은 이미 뜨거워 질때로 뜨거워 져서 뭐라도 넣어주길 바랬죠. 작은 손이 내려가 보탄의 붉게 솟아 오른 좆을 만지자 헉 하는 숨소리가 들렸지요. 다른 손으로는 커다란 가슴을 만지자 헐떡거리는 가슴 골 사이로 땀이 흘렀어요. 뜨거운 체온과 손바닥에 전해지는 심장소리에 절로 가슴이 들썩였죠. "리아.. 오늘은 너무 취했어요. 혹시 후회할수도 있으니까.." "보탄..괜찮아. 이번만큼은 제발.." "정말 괜찮겠어요..?" 뭐라 말하기 전에 보탄의 손가락이 입술위를 문질렀죠. 보탄의 손가락은 다른 사람들과 달랏죠. 두꺼운 손톱과 길다란 손가락이 입안에 들어오자 온몸이 경직되면서 절정을 느껴버렸죠, 그저 손가락이 입안에 들어 왔을 뿐인는데 혀와는 다른 기분에 한 차례 발작 하듯이 움직이는 질구에 골반이 절로 들썩 거렸어요. 생각해보니 짐승을 만났을 때도 등을 내보이자 거대한 좆을 넣으려고 했거든요. 공포가 느껴졌어요. "안돼.. 지금 안돼!!" 프라리아는 소리를 질렀어요. 지금 거대한 좆이 들어오면 바로 싸지를 거 같았거든요. 질구에서 느껴지는 귀두에 죽을 맛이었죠. 그렇게 넣어 달라고 할때는 안넣어 주다가 왜 이런 타이밍에 들어오려고 하는지 이젠 눈물까지 터져 나왔어요. "나.. 안돼.. 하지마!!" "리아.. 먹고 싶다며.." 쯔걱쯔걱하며 질구를 문지르는 느낌에 뇌가 타버릴거 같았어요. 오줌은 마렵고, 넣고는 싶고 아주 미칠노릇이었죠. 거기다 오줌이 마렵다는 이야기가 목구멍에서 나오지가 않는거예요. 너무 수치스러웠거든요. 막 물이 오르는데 찬물을 쏟는거 같고 온몸을 비틀면서 회피하는모습에 보탄은 힘으로 누르며 어깨죽지에 입을 맞추고 있었죠. 아 눌려.. 배 배가 아파.. 덜덜 떨며 어쩌지도 못하는 상황에 질구를 넓히며 들어오는 감각이 느껴졌어요. 꺼림직하면서도 등 줄기를 파고 들어오는 건 거부할 수 없는 한기였죠. 하.. 머리 속이 하얗게 되어버렸죠. 팔을 붙잡으며 밀려 들어오는 감각에 절로 허리가 꺾였어요. 그리고 반 쯤 들어 왔을 무렵 압박감에 오줌이 찔끔 흘러 나왔죠. 진짜 조금만 자극에도 터져 나오기 일보 직전이었어요. "그 하.." 조금씩 맨탈이 깨지고 있었어요. 술을 마셔 이성이란 놈이 없긴 했지만 침대 위에서 오줌을 쌀만큼 망가지지는 않거든요. 거기다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태를 보일 수는 없잖아요. 조금만 더 밀려가면 싼다. 100프로 싼다. 프라리아는 본능적으로 도망가기 시작했어요. 반대로 본능적으로 붙들 힘도 대단했죠. 좀 더 들어가기 위해서 무게까지 누르는 힘에 이젠 머리까지 폭발할 지경이었어요. 자세가 자세인 만큼 프라리아에게 너무 불리했죠. "안돼!!!"

작품 정보

〈여 기사는 아무도 안 좋아해〉는 달달한마카롱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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