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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가장 맛있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 먹고 싶었다. 그는 그녀의 허벅지를 혀로 훑어내리며 그녀의 반응을 살폈다. 가느다란 허리가 움찔거리고 있었으며 풍만하고 하얀 가슴이 봉긋 솟아 오른 채 둥그런 제 아랫부분을 고스란히 내보여주고 있었다. 그녀 밑을 빨며 올려다보는 그녀의 몸은 정말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다. 달콤한 꿀이 흘러내리는 안쪽에 저의 물건을 쑤셔 넣고 그만 해달라고 소리칠 때까지 그녀를 망가뜨리고 싶었다. 영원히 제 품 안에 가두고 싶었다. 음침한 소유욕이 그의 마음 깊은 곳 에서 부터 불온한 검은 연기로 피어올랐다. 수현은 자신의 굵은 손가락 하나를 들어 뻐금거리는 갈라진 틈새 사이에 집어 넣었다. 그녀가 눈에 띄게 허리를 들썩하며 소리 질렀다. "하지 마..! 뭐 하는 거야..!!!" "..싫어..?" "흐윽...그래... 아...!!" 수현은 그런 그녀의 말을 무시하고 구멍 안에 더 깊숙이 손가락을 집어넣어 손가락을 휘저어버렸다. 수현이 빙긋 잔인한 미소를 지어 보이며 그녀에게 말했다. "..그럼... 혀로 대신해줄까?" "...." 사애는 말이 없었다. 침묵으로 일관할 뿐이었다. "응?" 현은 그녀의 대답을 종용하며 더 빠르게 구멍 안쪽을 제 손가락으로 휘저어버렸다.질척 거리는 적나라하고 야한 소리가 났다. 눈물 젖은 눈으로 그녀가 얼굴을 찌푸리며 그에게 결국 사정해왔다. "흐윽...윽..! 그래..차..차다리.. 혀로 해줘...흐으.... 아파..." 지독한 자기혐오의 감정이 몰려들었다. 그녀는 깊은 좌절감을 느꼈다. 끔찍한 날이었다. 피폐/강압적관계/역하렘/뱀파이어/수인/늑대/고수위/절륜남/집착남/강제/감금/로맨스판타지/흡혈/구원/까마귀/소유욕 인스타 ㅡsaracru567(짧은 글귀 /마차의 병맛 유머 /4컷 만화들의 추가 컨텐츠를 감상 하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완) 가장 맛있는 것은 가장 마지막에〉는 하얀마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10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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