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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초능력 몸정>맘정 더티토크 고수위 시리즈 여주판 #여주모럴없음 #자보드립] ※해당 작품은 욕설과 비윤리적, 비도덕적, 강압적인 내용 등, 호불호가 갈리는 키워드와 역사 관련해서 민감한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Borderwalk: 경계선을 걷다 [case 2. 춤추는 광기] "내가 어떻게 되어도......, 중건 씨는 내 곁에 있어줄 거야?" "이지혁 박사가 널 버린 게 아냐. 서라, 네가 내친 거지. 그렇게 나도 내버린다면, 내가 물러서야지." 행복한 하루하루를 만끽하고 있던 서라와 중건. 그러나 2020년 새해부터 의문의 사건이 두 사람을 덮친다. 강남 테헤란로에서 벌어진 외국인 살인사건, 범인은 미스 예카테리나. 그녀가 원하는 것은 바로 과거의 복수. 예카테리나는 복수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서라를 노리고, 서라는 중건을 떼어놓은 채 혼자 예카테리나를 따라 폴란드로 향한다. 하지만 중건은 모든 걸 내던지고 서라를 따라 나서는데...! 행복했던 두 사람 앞에, 첫 번째 시련이 찾아온다! "괴로울 거야. 붙잡고 있는 거. 나건, 너건." "......" "하지만 누가 뭐라고 하건, 당신은 내 약혼자 진서라야." 위험한 그 남자와 그 여자의 고수위 현대 판타지 로맨스, 그 두 번째 이야기. [case 1. Prototype: The Magician] 겉으로는 프리랜서 디자이너지만, 뒤로는 남성 범죄자들을 잔혹하게 살해하던 초능력자, 진서라. 애인과 헤어진 날, 일본의 '중개인'을 통해 방금 전 헤어진 연인을 노리고 있는 '미친개'를 죽여달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래도 상대는 초짜니까 손 쉬운 의뢰가 될 줄 알았다. 한 남자가 나타나서 표적을 스틸하기 전까지는. "이 개 같은 게 진짜......! 너도 같이 피 쪽쪽 빨릴래?!" "좋지, 할 수 있으면. 하지만 난 이빨 날카로운 암고양이는 질색인데." 그런데 이 남자, 한껏 짜증나게 구는 것 같더니 뜻밖의 제안을 던진다...! "피는 그놈 거 빨고, 육욕은 나랑 해결하지?" 처음에는 가볍게 즐기고 끝날 사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여러 사건을 함께 하면서 두 사람은 점차 가까워지게 되는데...... 하지만 둘 중 누구도 몰랐다. 설마 그 사건들이 서라 자신이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는 실마리가 될 줄은. 그리고 그 끝이 비극적인 사건으로 이어져 있을 줄은. "네가 진짜인지, 가짜인지, 무엇인지는 몰라도 내 앞에서 사라지지만 마." *이 소설은 시리즈입니다. *이 소설은 휘솔, 화미선, 그리고 테야, 이렇게 세 명의 작가가 함께 집필한 것입니다. *캐릭터들의 언행은 작가의 가치관이나 사상과는 별개입니다. *해당 작품은 픽션입니다. *타인에게 불쾌감을 느끼게 하는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품 정보

〈보더워크(Borderwalk) [1,2부 합본]〉은 화미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0년 6월 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0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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