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탐욕적인 인간의 어리석음에 철저히 이용 당하다 버려진 지구는 결국 종말을 선언 했다. 극 격한 기후 변화를 동반함과 동시에 황폐해진 지구 곳곳의 참혹한 결말은 끝나지 않고 아직도 써내려 가는 진행형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역시 종말의 그림자를 피해가진 못했는데. 지구의 생명체라 고는 보기 어려운 가지각색의 변이종이 탄생하였다. 기존 동물이며 식물이며, 곤충이며.., 그들의 특징이 괴상하리 만큼 변이된 거대한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 그들의 활동이 세계적으로 보도된 사건 [2034년 독일 베를린 재앙] 이 타이틀을 깊게 파고 들어가면 엄청나게도 참혹한 재앙이다. 독일의 베를린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변이 종 난 생 처음 볼 법한 변이종을 목격한 당시 시민들은 별다른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결과.. [사상자 파악 불가] 말 그대로 변이종에 의해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훼손되어 있었다. 변이종이 내뱉는 녹색 물질로 인해 피부 조직이며 안구 까지 녹아 사망자의 신원 조차 파악하지 못하는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그 사건을 겪은 독일 언론 측은 엄청난 종말이 일어났음을 보도했지만 직접 격지 못한 타나라들은 독일이 미쳤다는 둥, 우습다는 듯이 넘겨 초기 대응에 실패하였다. 그로부터 5년이 흐른 지구는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지구는 종말을 맞이 하였었을까? 이 재앙을 막진 못하더라도 견딜 만한 방법이 있는가? 과연 인간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 어디까지 무너질 수 있을까?
작품 정보
〈Until the end of the earth〉는 코리코리땡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4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