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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2081년 대한민국.... 삐이이 삐이이 삐이이 안 그래도 시끄러운 건물을 귀 아플 만큼 울려대는 사이렌 경보 음.. 빨간 빛으로 깜박거리며 소리 내는 경보기의 빛이 세번째 울림과 동시에 멎었다. 그 후 들리는 단정한 여성의 목소리.. "민간 C구역에 B급 이하로 추정되는 도마뱀 변이종이 출몰했다는 신고가 접수 되었습니다, 민간 C구역 담당 에스퍼는 급히 출동 바랍니다 " 탐욕적인 인간의 어리석음에 철저히 이용 당하다 지구는 결국 종말을 선언 했다. 극 격한 기후 변화를 동반함과 동시에 황폐해진 지구 곳곳의 참혹한 결말은 끝나지 않고 아직도 써 내려가는 진행형이다. 그리고 대한민국 역시 종말의 그림자를 피해가진 못했는데. 지구의 생명체라 고는 보기 어려운 가지각각의 변이종이 탄생하였다. 기존 동물이며 식물이며, 곤충이며.., 그들의 특징이 괴상하리 만큼 변이된 거대한 생명체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처음 그들의 활동이 세계적으로 보고된 사건 [2034년 독일 베를린 재앙] 이 타이틀을 깊게 파고 들어가면 엄청나게도 참혹한 재앙이다. 독일의 베를린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변이 종 난 생 처음 볼 법한 변이종을 목격한 당시 시민들은 별다른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하였던 것으로 추정된다... 그 결과.. [사상자 파악 불가] 말 그대로 변이종에 의해 사망한 사람들의 시신은 알아보기 힘들 정도로 훼손되어 있었다. 변이종이 내뱉는 녹색 물질로 인해 피부 조직이며 안구 까지 녹아 사망자의 신원 조차 파악 못할 상황에 까지 이르렀다. 그 사건을 겪은 독일 언론 측은 엄청난 종말이 일어났음을 보도했지만 직접 격지 못한 타나라들은 독일이 미쳤다는 둥, 우습다는 듯이 넘겨 초기 대응에 실패하였다. 그로부터 5년이 흐른 지구는 어떻게 되었을까 과연 지구는 종말을 맞이 하였었을까? 이 재앙을 막진 못하더라도 견딜 만한 방법이 있는가? 지구는 인간에게 마지막 동아줄인 기회를 주기로 하였나 보다. 지구 곳곳에 평범한 인간을 초월한 에스퍼와 에스퍼의 파트너인 가이드가 탄생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전체 인구에 비해 에스퍼와 가이드는 극 소수였다. 변이종이 최초로 나타난 2034년도, 그리고 에스퍼와 가이드의 등장은 2039년도, 그리고 지금은... 2081년도 이다. 최초 에스퍼와 가이드 발현자는 최대 42세 이하였다. 대한민국 최초 에스퍼 최찬영과 그의 가이드 이지연.. 두 커플의 아름다운 스토리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의 마음을 울렸다. 비록 결말은 비극이었지만.. 그들은 젊은 나이에 죽었지만, 그들이 낳은 아들이 있었으니.. 세계 최초 SSS급 에스퍼 최이건 현제 나이 18세(2063년생) 어린 그는 현제 대한민국의 별이자 미래이다.

작품 정보

〈앞으로 종말까지〉는 코리코리땡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4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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