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12년이다. 12년 동안 그들에게 사랑을 바쳤다. 스스로의 욕심과 소망은 억누른 채 그들만을 애타게 사랑했다. 그러나 그들에게 12년은 무가치한 시간이었나 보다. 버림받는 것은 그저 한순간이었다. [초반 능욕 주의/ 반려 등장에 처참히 버려지는 수/ 어느 의미 복수하는 이야기/ 실린더 수, 약수→강수/ 룰렛 공, 흑막, 조용히 미친놈/ 초반에 유사 근친상간/ 동성 임신 가능/ 성장 억제, 세뇌 주의/ 리볼버 버스] 실린더는 그저 소모용 성노예일 뿐이다. 물론 실린더를 원활히 사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세뇌가 필수 불가결이다.
작품 정보
〈버려졌고, 주워졌다〉는 화화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9년 3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