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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정남이 좋아죽는 달달물 좋아한다고 울면서 허리 흔드는 울보남 기승전떡 “플리나⋯ 앞으로도, 읏, 리로드는 나랑만, 나랑만 해⋯. 응?” 사람을 알 수 없는 세계로 보내버린다는 괴물. 메니아의 세계에 홀로 떨어진 플리나티스는 3개월 전 사라졌던 마을의 유일한 생존자 루스티안과 마주친다. 마침 운이 좋게도 그는 그녀와 상성이 맞는 실린더였다. 사람이라곤 오직 그와 그녀밖에 남지 않은 세계. 탈출해야 하는데, 첫사랑을 시작한 남자는 온종일 그녀와 붙어먹을 생각뿐이다. 너만 있으면 평생을 이곳에서만 살아야 한다고 해도 좋아. “흣, 으응⋯. 응!” 그리고 예상치 못한 순간에 급속도로 욱여넣었다. 턱을 치켜들고 약한 절정을 느낀 플리나의 턱에 키스하며 허리로 방아질하기 시작했다. 신음을 내뱉는 입을 삼키고 넓고 두꺼운 혓바닥으로 플리나의 혀를 감싸 비볐다. 부드럽고 말캉하며 달았다. 날 리가 없는 단맛에 환호하며 게걸스럽게 빨아들였다. “좋아해, 플리나⋯. 좋아해⋯.” 다시 시작한 고백을 내뱉을 때마다 아래에 힘이 들어갔다. 그 압박에 희열이 끓어올랐다. 내 고백이 너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 같아서. 네가 나를 의식한다는 증거 같아서. 나의 바람에도 희망이 있다는 것 같아서. 그래서 루스는 플리나를 몰아붙이며 끊임없이 고백했다. 제 마음을 온전히 내보이도록, 플리나가 이 진심을 빠짐없이 알아주도록, 그리하여 너도 나를... “사랑해줘.” 가끔 괴물도 처치하고 리로드도 하며 마침내 탈출에 성공했지만, 괴물을 온전히 없애기 위해서는 루스의 기억을 지워야 했다. 그에 플리나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릴까 두려운 루스는 울면서 그녀에게 매달리는데. “플리나⋯. 플리나, 나 버리면 안 돼. 응? 나 버리지 마⋯.” 조아라유니버스 리볼버버스 #괴담체 몸정>맘정 기억상실 고립물 남주시점위주 #가벼움 트리거여주 엉뚱여주 동정여주 능력여주 #다정여주 실린더남주 연하(?)남주 동정남주 대형견남주 조신남주 순정남주 발닦개남주 #울보남주 세계관 간단 요약 1.리볼버버스: 일반인/실린더/트리거 -실린더: 척추가 툭 불거져 있어 외견상 구별 가능한 불렛(총알) 보유자 -트리거: 실린더의 척추에 손을 짚으면 불렛 발사가 가능한 조준수 2.괴담체: 인간들 사이에서 돌던 괴담에서 태어나는 존재. 3.서양풍 가상세계: 로판의 흔한 배경 ! 세계관 전혀 어렵지 않아요 씬을 위해 이용당한 설정일 뿐입니다 !

작품 정보

〈리로드하는 법이 XX라니〉는 포르르떼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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