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고수위#개빻음#쓰레기남주#능력여주#싸패남주#분노여주#노답남주#폭력남주#혐관#도망여주#기구플#bdsm#더티토크#엘프남주#오크남주#인외남주#노예남주#노예여주 *글쟁이가 정신을 놓고 썼습니다. 모럴리스를 넘어서서 그냥 모든 범죄가 다 등장합니다. *남주가 처음부터 끝까지 만인에게 공평하게 쓰레기입니다. 강압적인 관계를 넘어서서 폭력이 나오므로 취향이 아니신 분들은 필히 주의해 주세요. 남편의 빛때문에 투기장에 노예로 팔린 베티는 그곳에서 자신의 능력(?)을 자각하게 된다. 그녀의 능력은 바로 최강의 불운. 만나는 사람도, 일도, 상황도 언제나 최악이며 결과도 최악인 베티는 결과가 최악으로 고정되어 있다면 예측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그것을 하나의 '능력' 으로서 활용하기로 한다. 하지만 결국 그녀는 불운했다. 자신의 능력아닌 능력을 활용해 어찌어찌 투기장에서 살아남은 베티는 투기장 안에서 최악, 최흉의 존재에게 장난감으로서 선물되어 버리고, 그 존재와 함께 밀실에 갇힌다. "명령해 주세요. 뭐든지 들어 드리겠습니다." 명령을 하면 뭐든지 들어주겠다고 말하는 아름다운 노예, 엔디미온의 장난감이 된 그녀는 그에게서 묘한 위화감을 느끼는데...과연 명령만 하면 듣겠다고 하는 이 남자는 온순한 노예일까? 너무나도 불운해서 그게 능력인 베티의 필사적인 투기장 탈출기! 과연 그녀는 위험하고 더럽고 음란한 투기장에서 벗어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문의 :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이 정도로 불운한 것도 능력.〉은 s모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7월 5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