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 근세풍 세계의 백작가에 다시 태어났다. 그리고 8살, 어머니가 돌아가시자마자 아버지가 양녀를 데려왔다. 그건 아무래도 좋지만, 어째서인지 그 양녀가 불쌍한 척하며 나를 악녀로 모는데 혈안이었다. 그게 싫어서, 별채로 도망가고 대놓고 쓴소리를 했다. 그렇게 불쌍한 척이 하고 싶으면 거리에 나가 구걸이나 하라고. 그랬더니 그 말에 앙심을 품었는지 내 남편과 바람까지 피웠다. 결혼 석 달만에. 이대로는 안 되겠다싶어, 제대로 한 방 먹여 멈추게 하려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이혼하고 위자료도 단단히 받았다. 그리고, "이 악랄한 년! 또 내 딸을 괴롭혀? 절대로 가만 두지 않을 테다!" 나를 가만두지 않겠다는 아버지와 오빠들의 말을 뒤로 하고 교외로 이사를 갔다. 그땐 몰랐다. 진짜로 날 가만두지 않을 줄은. 납치해 절벽에서 떨어 뜨릴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양녀 때문에 친딸을 죽인다고??? 이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이대로는 절대 못 죽는다!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살아남아, 복수하고 말겠어! [환생 특전 종족 변경권] -사용하시겠습니까? Y/N 설사 어떤 종족이 되더라도 상관 없다. 살아남아 복수할 수만 있다면! 그런데, [레서 서큐버스(으)로 종족이 변경되었습니다.] 변경된 종족이 서큐버스?! "어린 서큐버스가 혼자 돌아다니다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는 제가 돌봐 드리죠. 서큐버스로서 사는 법을 철저히 교육해 드리겠습니다." 거기에 냉혈 공작으로 위장 중이던 인큐버스 로드가 붙어?! 서큐버스 교육을 해 준다고? "오빠라고 불러보세요. 귀엽게." "다음은 이 옷을 입죠." "서큐버스는 매일 밤 음란한 일을 해야 하는 겁니다. 아시겠어요?" ...어, 음. 아무리 생각해도 교육이 이상하다. 이건 그냥 네 취향의 여자로 조교하는 것뿐 아니냐???? 복수물 약후회물 서큐여주 개그여주 인큐남주 계략남주 #겉보기는 냉미남남주 음란남주 고수위 BDSM #자보드립 표지- 나
작품 정보
〈서큐버스 교육을 받게 되어 버렸다.〉는 s모씨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2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