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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블레싱 *본 도서는 더 기프트(The Gift)와 연작 시리즈로 첫 번째 작품입니다.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 인외존재, 사건물, 츤데레공, 대형견공, 다정공, 외유내강수, 병약수, 미인수, 다정수, 능력수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운은 홀로 고통을 견딜 자신이 없어 한강에서 투신했으나 죽지 않고 다른 세계, 레가누스가 창조한 땅에서 눈을 뜬다. 게다가 검은 머리와 검은 눈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곳 사람들에게서 여신 리에네르의 축복이라며 찬양받는다. 모든 것이 어리둥절할 따름이었으나 자신이 축복이 아니라고 밝히면 낯선 곳에서 배척받을까 두려웠던 운은 입을 닫은 채 조용히 그곳에 머물렀다. 하지만 어느 날 아인데르프의 공작이라는 엔사크가 찾아와 그를 강제로 다른 제국으로 데려가려 하면서 그의 삶은 급변하기 시작하는데……. “나는 내가 믿는 모든 것을 걸고 네게 충성(忠誠)을 맹세한다.” 더 기프트 *본 도서는 블레싱(BLESSING)과 연작 시리즈로 두 번째 작품입니다. *키워드 : 서양풍. 판타지물, 차원이동, 인외존재, 사건물, 헌신공, 집착공, 팔불출공, 먼치킨공, 미인수, 다정수, 마법사수 선택할 권한 따위 없이 킬러로 살아온 시겔은 앞으로는 다른 삶을 살아 보기로 결심하고 마지막 임무에 착수했으나, 임무 완수 보고를 한 그 순간 그를 타깃으로 한 어마어마한 폭발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눈을 떴을 땐 완벽히 낯선 세계에 떨어져 있었다. 신에 의해 창조되고 율법에 의해 지탱되는 땅, 그더러 수호신 아이섹의 창, 아이섹의 현신(現身)이라며 경외의 눈빛을 보내는 사람들. 하지만 그런 건 아무래도 좋았다. 그의 눈앞에 그토록 기다리던 엔젤이, 니브가 있었기에……. “당신은 내 거야. 처음 볼 때부터 내 거였던 거였어.”"

작품 정보

〈블레싱(BLESSING)+더 기프트(The Gift)〉는 anasis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7년 1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3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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