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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미남수 까칠수 학원물 미인공 다정공 새드엔딩 #완결 “내 첫 키슨데.” “이게 무슨 키스야. 실수지!” “그럼 제대로 해볼래? 이대로 넘기기엔 억울하잖아.” “뭔 소리야. 씨발, 실수라니까.” “첫 키스를 실수로 넘기자고?” 출간작인 '밤과 새벽 사이' 외전입니다. 건주와 상대방의 이야기 입니다. 출간작을 읽지 않아도 감상에 무관합니다.

작품 정보

〈밤과 새벽 사이(과거편)〉은 천류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4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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