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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할 수 없는 일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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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나는 이 글을 쓰면서 일본(日本)이란 나라를 생각해본다. 우리의 이웃으로 가장 친근하게 가까워질 수 있는 여러 가지 구성요건이 있어 항상 어깨동무하고 나아갈 나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천만의 말씀이다. 모든 것엔 근거가 있기 마련으로 그것들 하나하나를 살펴보면 본래의 색깔이 나타난다. 일본이란 명칭을 사용하기 전엔 본래 ‘왜(倭)’였다. 키가 1미터 40인 해적이란 말이다. 그렇다보니 그들의 정신적 구조는 억지를 써서 남의 걸 강탈하는 것이 습관처럼 굳어있다. 양아치처럼 궁상맞은 그들에게 문자를 가르치고 먹을 걸 제공하던 부모님같은 조선을 칼로 들이대고 총을 난사하던 그들은 훔치거나 빼앗은 걸, 남의나라 것이라도 자기네 국보라고 너스레를 떤다. 그들의 비인간적인 행위에 동조하고 해적들을 동경하는 이 나라 저능아들이 큰소릴 내는 걸 보면서 한시바삐 하늘의 응징이 따르길 기원해 본다. 이 글을 통해 왜놈들에게 동조한 자들의 실체를 밝힐 것이다. 그들이 새로 고친 ‘일본’이란 이름. 이들은 우리가 용서해선 안 될 악성 병원체를 남길 쓰레기 같은 나라이기 때문이다. 汝雪霞 拜上

작품 정보

〈용서할 수 없는 일본인〉은 여설하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13년 1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39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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