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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독한 계모의 산골 육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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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원스토리원스토리완결 26.10.13이벤트이용권

작품 소개

[완결 연참 안내] 안녕하세요, 보헤미안입니다. <악독한 계모의 산골 육아기>는 10/12에 5연참(본편 완결) 10/13에 12연참(번외 완결)으로 최종 완결될 예정입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악독한 계모의 산골 육아기>를 사랑해 주신 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최종 완결까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보헤미안 드림 천월 농가 상가 가족 #계모 ‘만약 집안 사정으로 결혼하긴 했으나, 남편이 당신에게 아무런 애정도 없고 매달 용돈 천만 원만 보내주며 텅 빈 집에 혼자 남겨둔 채 한 번도 집에 오지 않는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우연히 본 인터넷 게시글에 심가언은 냉큼 댓글을 하나 달았다. ‘매달 천만 원을 주며 집에도 안 들어온다면, 들어오지 않는 건 둘째 치고 남의 아이 공짜로 키워 주는 새어머니 노릇도 기꺼이 하지!’ 말이 씨가 된다고 했나? 인터넷 댓글도 씨가 될 수 있을까? 21세기 사람이었던 심가언은 갑자기 고대에서 새어머니가 되었다. 그것도 애 셋 딸린 홀아비와 혼인했다가 동방도 치루지 못한 부군이 죽어버려 의붓자식들과 집안에서 쫓겨나기까지 한! 게다가 이 놈의 의붓자식들은 싹수가 노래도 너무 노랗다! "내가 아버지를 대신해 당신을 휴처(休妻)할 거예요!" "이 나쁜 여자! 당신처럼 행실이 나쁜 여자는 침당(沉塘: 물에 빠뜨려 죽이는 벌)을 당해야 한다고요!" "새어머니 나빠! 당장 침당을 당해야 해!" '좋아! 나도 너희들 새어머니 노릇을 할 생각은 없어!' 심가언은 이 혹덩이들을 떼어내고 혼자 버섯도 따고 농사도 지으며 잘 살아 보려고 한다. 분명 그랬는데... 왜 이 혹덩이들이 안 떨어지고 되레 찰싹 달라붙는 거지? 악독한 계모는 싫다며? 왜 이래?

작품 정보

〈악독한 계모의 산골 육아기〉는 화생백로 작가의 역사 웹소설이다.

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보헤미안이다.

연재 시작은 원스토리 2026년 8월 28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원스토리 312화다.

완결일은 원스토리 2026년 10월 13일이다.

최근 7일(10/20~10/26) 순위는 원스토리 로맨스 최고 11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원스토리 14.2만 늘어 누적 134.4만이었다.

평점은 원스토리 4.1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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