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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여주판/책빙의물/내면이 아줌마인 여주/전직 시한부 여주/대모님 여주/본의 아닌 구원자 여주/정령술사 여주/주변 후회 후추/전 나이 50대 여주/청년퇴행(?)/가정폭력 주의/모험힐링지향/일정 이후 먼치킨/약간 먹방물?/주 3회 자유연재] 죽은 딸들을 생각하며 읽었던 로판에 빙의했다. 그런데. 시한부? 고칠 방법은 사람이 바뀌는 거? '난 고칠 생각도 없어. 그러니까. 아줌마 가져.' 그리고 이 몸의 주인은 아직 남아있었다. 네가 말하는 이 몸을 떠나기까지는 이제 한달도 안 남은 시간. 그동안 만큼은 네가 편안하길.

작품 정보

〈너를 알아주는 사람은 없었다.〉는 천월시랑 작가의 로맨스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1년 8월 24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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