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2000년이 시작되던 날, 갑작스러운 밀레니엄 패치 이후 지구에는 이능을 가진 생명체와 몬스터들이 나오는 균열이 나타났다. 그 중 나 한우주는 게이트를 열어 다른 차원에 넘나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음침한 성 안에서 정이십면체에 갇힌 분홍머리 꼬맹이를 발견하였고... "어, 어디가는거야 인간! 나, 나를 두고? 날 깨워 놓고 그렇게 혼자 두고 가버리면... 나는... 가지 므아아앙!" 집으로 데려오고 말았다. 그렇게, "우주! 나 배고파! 배고파배고파배고파아!" "아빠... 잘모태써..." "흐아아앙ㅡ! 나 바지에 쉬 했어ㅡ! 오줌쌌어ㅡ 흐앙ㅡ!" 초보아빠의 좌충우돌 육아가 시작되었다. 표지를 비롯한 삽화들은 모두 ai로 생성한 것입니다.

작품 정보

〈게이트 너머에서 주워온 딸들〉은 samho삼호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4년 12월 9일이다.2026년 10월 19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0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