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직에 필요한 인재, 고문가. 다른 조직의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조직에는 무조건적으로 고문자가 필요하고,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혁림은 혈조직에 속에 있는 고문가이다. 태생에 피를 좋아하고 사람이 무너져 내리는 순간을 좋아하는 그는 혼자서 뒷골목에서 사람을 죽이다 혈조직에 눈에 밝혀 들어가게 된다. 혁림은 자신의 직업에 대해 매우 만족스러운 삶을 살아가던 중에, 혈조직을 배신한 보스 혈진을 고문하게 된다. 혈진(공)- 35세. 혈조직의 창시자이자 보스이다. 잔인한 것을 좋아하며 고통을 좋아한다. 하지만 자신의 취향을 감춘 채 조직을 위해 살아간다. 조직 내에 유일한 고문자 혁림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그런 그게에 고문을 당하기 위해 자신의 전부였던 조직을 버리기로 마음 먹는다. 혁림(수)- 23세. 혈조직의 유일하고 능력 좋은 고문가. 뒷골목에서 살인을 일삼던 그를 혈진이 발견하여 자신의 조직에 들여보낸다. 혈진을 존경하는 마음을 넘어 사랑이라는 감정을 쌓트게 된다. 하지만 느껴보지 않았던 감정에 그저 혈진을 피해 다니기 급급했는데, 그러다 고문할 사람이 생겼다며 자신의 앞에 혈진을 던져 놓는다. 혁림은 자신에게도 기회가 왔다고 생각한다.
작품 정보
〈고문자가 사랑에 빠지면〉은 아몬도5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4년 12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2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