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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해상에 발생한 균열을 수습하기 위해 투입되었던 헌터 ‘차의재’는 균열을 닫음과 동시에 바깥으로 튕겨져 나가 웬 쓰레기장에서 정신을 차린다. 극심한 허기를 느끼고 좀비처럼 이끌려 들어간 어느 해장국집에서 그는 자신이 8년 뒤의 대한민국에 떨어졌음을 깨닫게 된다. 언제 어디서 게이트가 열릴지 재난문자가 미리 알려주고, 던전에서 채집해 온 슬라임 ASMR 동영상이 유행하며 한가한 헌터가 A급 장검으로 택배 언박싱 방송을 하는 시대. 종말이 올지도 모른다는 공포에 떨던 과거와는 달리 평화롭기만 한 미래에서 의재는 허탈함을 느낀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헌터 말고 해장국집 알바생으로 인생 제2 막을 열어봐?! “이상하네.” “…….” “우리 어디서 만난 적 있나?” 몇십 년은 된 해장국집의 유일한 아르바이트생으로서 조용히 여생을 보내려던 의재의 계획은 정체불명의 ‘방독면’과 조우하면서 제대로 꼬여버리고 마는데…

작품 정보

〈헌터는 조용히 살고 싶다〉는 백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북극여우다.

연재 시작은 리디 2023년 2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4일 기준 연재 회차는 리디 366화다.

완결일은 리디 2025년 10월 10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랭킹 최고 98위다.

평점은 리디 4.7점(3,15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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