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공포 게임 방송으로 먹고산 지 7년 차, 플레이하려던 공포 게임 속에 들어왔다. 심지어 누가 봐도 사람은 아닌 듯한 존재들을 상대로 플레이 상황을 방송까지 해야 한단다. ‘‡‡‡을 확보하고, 교육하고, 성장시키세요.’ ‘다만 당신의 목숨은 스스로 지켜야만 합니다.’ 방송엔 자신 있었기에 나름 할 만하다고 생각했다. …역겨운 애벌레 괴물을 키우는 게임이라는 걸 알기 전까지는. “포와, 좋아! 포와 좋아!” “난 싫어! 자꾸 껴안지 말라고!” 게다가 이 괴물, 나를 너무 좋아한다. 외모는 더럽게 아름답고, 성격은 순진해 빠졌다. 자꾸 신경 쓰이게. 과연 이 징글징글한 괴물들의 틈바구니에서 무사히 탈출할 수 있을까?
작품 정보
〈공포 게임에 갇혔어도 방송만 잘하면 산다〉는 이미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리디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클립스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리디 BL 소설 e북 최고 2위다.
평점은 리디 4.9점(295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