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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단 한 번도 동의한 적 없다.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등급 비열한 계급과 서열 가진 자들이 멋대로 정해둔 추잡한 규칙들. 하늘에서 거대한 마수들이 떨어져 잔인하게 사람들을 죽이고 불타오르는 서울은 내가 본 가장 아름다운 예술이었다. 모두가 공평하게 찢기고 으깨져 고깃덩어리로 회귀하는 이 순간. 오직 나만이 그 절망의 법칙을 거부한다.

작품 정보

〈멸망은 나의 취향이었다〉는 사자SAZA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7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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