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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전문 박사님에 대한 생각은 어떠신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그게… 이번 경우는 굉장히 이례적인 경우입니다. 광견병이 진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거든요. 머지않아 광인병이라는 말이 돌 수도 있겠다는…." 광견병이 인간들만을 노리고 진화했다! 와 같은 말은 나에게 상관없는 말이라 생각했다. 어차피 방에 틀어박혀 하루하루 살아가는 바퀴벌레같은 존재인 나인데, 바이러스는 내 안중에 있을 리가 없었다. 그런데 철저한 오판이었던 것 같다. [쩌적] "끄아아악!!!" 일상이 하루만에 지옥도로 바뀌는 데에는 3분이면 충분했다. 나는 죽었지만 살아있다. 우리는 죽었지만 살아있다. 세상은 죽었지만 살아있다.

작품 정보

〈죽었지만 살아있는 __〉은 키내림깔창 작가의 공포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6년 10월 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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