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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양성구유 이공일수 할리킹 짭근 감금 교육 조폭공 #아빠공 #형공 #미남공 #다정공 #다마공 #능욕공 #능글공 #집착공 #한품미인수 #아기수 #순진수 #가난수 #허당수 #임신수 #SM #산란플 #장내배뇨 #거울플 #수치플 #야외플 #푸드플 #모유플 #원홀투스틱 #투홀투스틱 #뽕빨물 "우리 선율이는 아기니까 보지 깨끗이 닦는 법 모르지? 아빠가 가르쳐줄게." "아, 아니, 나, 나도 알... 흐응!! 시, 싫어, 흣!! 마, 만지지 마요, 으으응!!" 굵직한 손가락이 도톰한 음순을 가르고 여린 조갯살마저 헤집었다. 따뜻한 물에 담겨있던 탓에 부들부들해진 조갯살은 만지는 맛이 유달리 좋았다. 백도건은 여린 살점을 손끝으로 덧그리면서 느른한 목소리로 속삭였다. "이렇게 꼼꼼히 구석구석 닦아야 되는데, 우리 강아지가 할 수 있으려나? 안되겠다. 아빠가 매일 우리 아기 보지 씻겨줘야겠다." "흐아앙!! 아, 아빠는 흣!! 그, 그런 거 아, 안 해요... 흐으응!! 아앙!!" "아빠랑 씹질도 할 건데 보지 못 닦아줄 게 뭐 있어, 안그래?" 사채를 받으러 온 아저씨가 아빠가 됐다. 소꿉놀이를 같이 하면 빚을 탕감해주겠다는 말에 선택권 따위는 없었다. 다리를 벌리는 것쯤은 각오했지만 진선율도 알지 못했던 은밀한 곳을 함부로 헤집으며 아기 보지를 어른 보지로 만들어준다. "선율아, 형아 좆에 구슬 박은 거 구경할래? 그냥 구경만 하면 재미없으니까 입으로도 빨고 보지로도 빨아 봐. 아버지랑 하는 놀이 형이랑도 해야지." 백도건만 상대하면 될 줄 알았더니 그 아들 백종현까지 좆을 들이민다. 돈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시작된 소꿉놀이. 의도치 않게 마음이 기울기 시작한다. 이 관계를 놀이로 끝낼 수 있을까? 백도건 (DK 그룹 대표 이사) 사채 업으로 건물 올린 조폭 두목. 커다란 덩치에 다정한 인상. 진선율의 사진을 본 순간 한눈에 반했다. 다정한 키다리 아저씨가 되주고 싶은 마음과 어린 진선율을 구석구석 발라먹고 싶다는 음흉한 마음이 공존한다. 이 두가지 마음을 동시에 충족하기 위해 소꿉놀이를 제안하며 다정한 변태 아빠 역할에 제대로 몰입한다. 백종현 (DK 그룹 팀장) 백도건의 아들. 백도건을 닮아 미남이다. 조금 더 선이 가는 편이고 야살스럽게 눈웃음치며 진선율을 꼬시려든다. 혼자 살아보겠다고 독립했지만, 진선율이 집에 있는 걸 보고 다시 들어온다. 궁금한 건 해봐야하는 성미라서 좆에 다마를 열 개 박았다. 그걸 자랑스럽게 여기기도 한다. 진선율 (가난한 편의점 알바생) 아버지가 도박과 술로 날린 수억의 빚을 떠안은 불쌍한 청년. 성인이 되자마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이제 전부 끝낼 생각으로 작은 가방만 하나 들고 도망친다. 백도건의 제안을 거절할 수 없어서 받아들이긴 했지만, 처음 느껴보는 다정하고 야한 손길에 자꾸 마음이 기운다. *계약작 *자유연재입니다.

작품 정보

〈그것까지 하는 소꿉놀이〉는 0보리차0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6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5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1.4만 늘어 누적 39.5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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