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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멸의 칼날] 피어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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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시간의 흐름이 아주 느리게 흐려진다. 마치 물 위에 떠 있는 것처럼 잔잔하다. 고요하고 고요한 곳에서 나는 아직도 떠돌아다니고 있었다. 아직 제대로 된 열매를 맺지도 못한 작은 꽃은 주변에 있던 가시를 털어내고 다시 일어나고 싶어 했다. 허나 꽃 주변에 있는 가시는 아직 셀 수도 없이 많았다. 겨우 떨어뜨린 가시에 비해 너무나도. 그래도 언젠가 마침내 꽃은 피어날 것이다. -33편 본문 중- 이번에는 반드시 모두가 행복하게 만들 거야. 나에게는 너희들의 삶이 나보다 더 소중하니까. 너희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난 그 무슨 대가라도 치룰 수 있어. 그러니... 너희는 꼭 행복해줘. 난 그거면 충분해. [귀멸의 칼날 - 원작파괴 다수 있음/ 느린 전개/ 상처가 많은 여주/ 본인을 아끼지 않는 여주/ 그로 인해 주변 걱정 많음 / 초반 약 피폐, 중후반 구원, 치유물/ 자캐 있음/ 무잔 집착/ 루트 있음/ 악마와 계약(?) 비스무리한 것을 한 여주 - 먼치킨 + 본인의 끊임없는 노력/ 많이 구름/ 본인은 모르지만 인기 많은 여주 -작가의 자기만족용 소설입니다. 표지 출처 : ailiseu00 독자님 감사합니당^^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 피어나길 바라〉는 파벨라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2년 4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3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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