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일본 다이쇼 시대, 식인을 하는 도깨비같은 존재들이 있었다 이 존재들의 이름은 오니. 그들을 죽일수 있는 방법은 오직 하나, 햇빛뿐. 오니에게 많은 인간들이 잡아먹혔고, 소중한 사람을 잃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오니에게 잡아먹히기 시작하자, 이를 막기위한 사람들이 생겨났다 그들은 조금씩 조금씩 함께 모여 오니를 처단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오니 사살을 목적으로 하는 단체 귀살대가 탄생했다 다만, 일본인들이 ‘오니’라 부르던 것들은 일본에만 있는 것이 아니었다 조선 척귀토벌대(斥鬼討伐隊) 일명, 척귀대. 일본의 바다 건너 있는 ‘조선’이라는 나라의 오니 사살 단체. 무리를 이루어 귀(鬼)를 찾아 물리치고 제거하는 집단 ’귀‘ 를 도깨비라 명칭하고, 그것들을 잡기위해 검은 도포를 휘날리며 전국을 돌아다녔다 조선의 척귀대는 검을 휘두르고, 총을 쏘고, 활시위를 당기고, 창을 휘둘렀다. ‘도깨비’ 혹은 ‘오니’와 싸우던 두 나라는 서로가 존재한다는 것조차도 알지 못했다 하지만, 수백년이 지난 어느날, 일본 귀살대의 수장 ‘우부야시키 카가야‘가 조선의 척귀대에 관한 정보를 듣게된다 그는 조선으로 귀살대를 보내 ‘척귀대’를 수색하기 시작했고, 3년동안의 추적 끝에 연락을 취하는것에 성공한다 조선척귀토벌대/노맨스/일제강정기지만 아니라고 칩시다/해피앤딩을 추구합니다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귀칼]조선 척귀토벌대(朝鮮斥鬼討伐隊)〉는 럭룩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8월 22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조아라 88 늘어 누적 1,430이었다.
![[귀멸의 칼날]무한성에서 육아하기](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240624_095603110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