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옛날, 타고난 운명을 마무리하지 못한 최강의 검사가 있었다. 그는 얼굴도 보지 못한 아이와, 자신만 기다렸을 아내의 시신에 통곡했다. 그는 온전히 혼자였다. 츠기쿠니 요리이치라는 사내는. 그렇게 잊혀지는 듯 했다. 그의 소명을 후손들에게 전해, 언젠가는 그 원흉과 형님을 베어버릴 인재가 나오길 기원하기 전에는. 그는 제 이름을 버렸다. 그리고 새 이름을 지었다. 아마아케(天明) 라는. 요리이치 후손/먼치킨/GL/시노부 루트/연상수/햅삐햅삐햅삐엔딩 지망/모두가..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원작 파탄/남녀 통칭 '그' 현생을 살아야 하는 바람에 장기 휴재가 잦을 듯 합니다. 유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귀멸의 칼날/GL]태양의 약속〉은 neweste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1월 20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46화다.
![[귀멸의 칼날/귀칼]조선 척귀토벌대(朝鮮斥鬼討伐隊)](https://cf-image.joara.com/literature_file/cover_file/20190401_1228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