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메가버스 재벌공 광공 집착공 개아가공 후회공 #발닦개공 #헌신공 #열성오메가수 #도망수 #임신수 #상처수 #외유내강수 #굴림수 #군림수(후반) #관계역전 #쌍둥이 #육아물 #달달물 #피폐물 “내 아이를 품고 도망친 암컷이야. 산 채로 잡아와.” 대한민국 재계 서열 1위 태성 그룹의 후계자, 강태무. 그의 비정상적인 소유욕과 통제 속에 갇혀 살던 열성 오메가 이서윤. 서윤은 뱃속에 자리 잡은 우성 알파 쌍둥이와 함께, 화려하지만 숨 막히는 황금 새장을 벗어나 목숨을 건 도망을 선택한다. 하지만 자유도 잠시. 지구 끝까지 쫓아올 기세로 미쳐 날뛰는 짐승에게 결국 꼬리를 잡히고 마는데……. “살려주면… 다 놔준다고 했잖아요.” “……미안해. 내가 다 잘못했어.” “…….” “네 발닦개로 살아도 좋아. 네가 때리면 맞고, 짖으라면 짖을게. 제발… 나만 두고 가지 마.” 죽음의 문턱에서 돌아온 서윤의 앞에서, 세상에서 가장 오만했던 포식자는 스스로 목줄을 차고 무릎을 꿇었다. 도망수와 광공의 숨 막히는 추격전. 그리고, 완벽하게 역전된 그들의 달콤하고 아찔한 육아 스캔들. ▶ 공: 강태무 특징: 우성 알파 / 태성 그룹 전무 서윤을 향한 맹목적인 소유욕으로 그를 완벽하게 통제하려 했던 무소불위의 광공. 하지만 자신의 강압적인 태도가 서윤을 죽음으로 몰아넣을 뻔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180도 돌변해 서윤의 완벽한 '발닦개'이자 헌신공으로 각성한다. 서윤을 괴롭히는 자는 친아버지라도 가차 없이 짓밟는 무자비함을 지녔다. ▶ 수: 이서윤 특징: 열성 오메가 태무의 집착에 갇혀 피폐해져 가던 중, 살기 위해 우성 알파 쌍둥이를 품고 도망친다. 모진 고난과 죽음의 위기를 겪지만, 결국 자신에게 처절하게 매달리는 태무의 진심(광기)을 받아들인다. 이후 짐승의 목줄을 단단히 틀어쥐고 펜트하우스의 실질적인 여왕(지배자)으로 군림하는 외유내강형 인물.
작품 정보
〈광공의 씨를 품고 튀었다〉는 사탕에요거트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6년 2월 8일이다.2026년 10월 16일 기준 연재 회차는 조아라 199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