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위험한 바이러스가 세계적으로 유행한 지 일 년이 지났다. 셀 수 없이 많은 사람이 죽었고, 어떤 나라들은 정부의 기능이 마비되거나 폭동, 내란 등이 일어나서 무정부상태에 들어갔다. 인구가 기하급수적으로 줄었지만, 백신을 개발하는 데에 실패했다. 그래서 가까스로 사회 질서를 유지한 나라들은 바이러스에 면역이 있거나 항체를 가진 걸로 추정되는 이들을 한 건물에 모았다. 인류를 위해 그들을 보호한다는 명목이었으나 건물의 실체는 항체를 가진 아기를 낳는 번식용 수용소나 다름없었다. 교도소처럼 좁은 방에 서너 명의 남자와 한 명의 여자가 함께 지냈다. 그녀는 ‘핀치’라는 이름을 받고 수용소에 들어간 여자도 D동 7호 방에서 네 명의 남자와 함께 지내고 있었다. * “예쁜아, 씹질하다가 쉬 싸는 거 좋아하지?” 그리즐리가 자궁구를 향해 좆을 들쑤심과 동시에 자칼이 손끝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자리를 퍽퍽 쳐올렸다. 자칼은 재미있는 장난감을 발견한 아이처럼 신나게 웃으며 제 손목이 나갈 정도로 구멍을 빠르게 털었다. 손가락이 박힌 자리로 보짓물이 찍찍 샜다. 온몸이 경련하면서 자지를 꽉 문 보지가 비이상적으로 오므라들었다. 귀두를 쪽, 쪼옵, 하고 빠는 느낌이 대단했다. 골반과 엉덩이뼈를 부술 기세로 좆을 쑤셔 박자 체액이 픽픽 튀었다. 분수와 절정이 동시에 들이닥쳤다. 쾌감이 정도를 넘어서자 핀치의 목구멍에서 가래가 끓는 듯한 소리가 울렸다. 자칼이 키득거리며 핀치의 조갯살을 입에 넣고 오물거렸다. “기분 좋구나, 우리 예쁜이.” “히극! 욱, 우웁!” 거센 몸부림에 입에 처박혀 있던 좆이 빠져나갔다. 핀치가 자칼의 몸에 깔린 채 울부짖었다. “하으, 으으…! 가, 갔어…! 갔… 히익!”
작품 정보
〈임신 폐쇄 수용소: 7호방〉은 핫토이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도서출판 비화다.
연재 시작은 봄툰 2026년 6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36화다.
완결일은 봄툰 2026년 6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4, 봄툰 20 늘어 누적 1,452, 3,98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