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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제 하룻밤을 드릴게요.” FN그룹에서 해고 위기를 맞게 된 윤서는 유일한 구원자 태이헌을 찾아 제 몸을 던졌다. 경험은 없었지만 당장 그의 손길만이 자신을 살릴 수 있었다. “내가 부탁을 들어줄 것이라고 생각한 이유는?” “……자신 있어서요.” “자신이라면?” “저랑 보내는 밤, 재미있으실 거예요.” 목적을 이루기 위해선 FN그룹을 떠날 수 없었다. 윤서에게 태이헌과의 거래는 절실했다. * FN그룹의 차남이자 망나니란 소문을 가진 그였으니 하룻밤을 잘 이용한다면 쉽게 제 요구를 들어줄 것 같았다. 그래서 윤서는 태이헌에게 하룻밤을 외쳤고 결국 원하는 대답을 얻었다.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요구를 들어주도록 하지.” “근데 고작 하룻밤만으론 어림없고.” 얻었다고 생각했다. “다만, 그 대가로.” 숨이 닿을듯한 거리까지 다가온 이헌이 윤서의 턱을 들어 올렸다. “널 가져야겠어.”

작품 정보

〈탐하고 무너지다〉는 송태린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네이버시리즈·카카오페이지·리디·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글빚는이야기꾼이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4년 9월 27일,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5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79화, 카카오페이지 79화(10월 25일), 봄툰 79화(10월 18일)다.

완결일은 봄툰 2025년 2월 17일, 카카오페이지 2025년 2월 5일, 미스터블루 2025년 1월 1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네이버시리즈 0,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42.5만, 5,097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9.5점, 리디 4.8점(9명),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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