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릴 때부터 이복언니와 오빠에게 설움과 구박을 받고 자란 계나빈.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시골에 남아서 아픈 아빠를 수발하며 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중이다. 주중에는 김치공장과 집, 주말에는 아빠의 요양원에 가는 단조로운 일상을 살던 날, 호시탐탐 저를 노리던 오빠에게 형부와 붙어먹는 모습을 들킨 나빈, 막 나가기로 다짐한 오빠는 어느 날 금단의 문턱을 넘어버리는데… “애기 보지가 벌써 허벌이면 쓰나. 오빠가 다시 새 구멍으로 만들어줄게.” 이 좋은 걸 나는 왜 그동안 아꼈을까? 진짜 동생도 아니면서! 개씹, 누가 알아준다고. 내가 먼저였는데. 씨팔 새끼, 감히 새치기해? 하지만 상관없다. 내 스타일로 다시 길을 뚫으면 되니까. “이러지 마. 나는 오빠 동생이야. 왜 이래?” “오빠 좆을 잘 먹으면서. 다른 새끼랑 먼저 붙어먹어? 잘못했어, 안 했어?” 두 사람은 아빠가 있는 요양원 주차장에서 붙어먹고. 하필 아빠가 목격하고 마는데… 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계략남 나쁜남자 #능글남 #오만남 #유혹남 #순진녀 #엉뚱녀 #펑범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키워서잡아먹는 #아끼다씹된다 #변태오빠&까진동생 #찐한짭남매 #짝퉁이라_막나가는 #도파민족보_유사가족
작품 정보
〈자려고 누웠는데 오빠가〉는 마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9 늘어 누적 233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