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반쪽짜리 핏줄이란 이유로 어릴 때부터 이복언니와 오빠에게 설움과 구박을 받고 자란 계나빈. 물려받은 건 고작 성씨뿐이지만, 대학 진학도 포기하고 시골에 남아서 아픈 아빠를 수발하며 자식의 도리를 다하는 중이다. 주중에는 김치공장과 집, 주말에는 아빠의 요양원에 가는 단조로운 일상을 살던 나빈. 어느 날 언니 계소리는 결혼할 남자와 함께 집에 내려오는데. “처제. 언니한테 들었는데, 진짜 아다야?” “네? 그, 그게 무슨.” “보지 새삥이냐고. 처녀는 처음 먹어보는데 형부가 뚫어줄까? 안 아프게 살살. 응?” 소리가 시골집을 뺏으려고 고군분투하는 동안 예비 신랑 강도형은 시도 때도 없이 나빈을 범하고. “형부, 아, 안 돼요. 언니가 옆 방에… 그만 해요, 제발.” 두 사람이 붙어먹는 현장을 하필 나빈의 이복오빠 계진상이 목격하고 마는데. 현대물 금단의관계 나이차커플 삼각관계 계략남 나쁜남자 능글남 #오만남 #유혹남 #순진녀 #엉뚱녀 #펑범녀 #고수위 #더티토크 #씬중심 양아치형부와욕망의처제 계족보_매운가족 처갓집에말뚝대신다른거 #애처(제)가
작품 정보
〈자려고 누웠는데 형부가〉는 마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원스토리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리플린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늘어 누적 44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