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짭근친 #키잡물인데 잘 때 몰래 #아껴 먹다 남 좋은 일 #질내 무한사정 #세 남자에게 구멍 개발 당하기 #친구 동생 날로 먹기 여주 하영 : 의붓오빠 혼자 사는 집에서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가 질 나쁜 오빠 친구들에게 희롱당했다. 정신이 몽롱해 꿈인 줄 착각했지만 잠들어 있을 때 끈적하게 절 만지는 의붓오빠를 보고 그날 있었던 일도 현실이었음을 자각한다. 남주 정로 : 하영의 의붓오빠로 나이 차이가 꽤 나는 동생이 성인이 되길 기다렸다가 그녀가 잠들어 있을 때마다 본인의 취향대로 길을 들였다. 잘 키워서 혼자 독점하려고 했는데, 얼떨결에 친구 놈들과 나눠 먹게 됐다. 서브남주 수민, 상호 : 정로의 오랜 친구들로 변태 중의 상 변태. 내 여자도 친구 여자도 공용이라 생각하는 그들에게 정로의 여동생 하영은 손쉬운 먹잇감이었을 뿐이다. * * * “너 벌써 한 시간 넘게 잤어. 요즘에도 감기약 먹어?” “감, 기약?” 잠이 덜 깨 제대로 말도 못 하고 어눌한 투로 하영이 되묻자 오빠는 가만히 고개를 끄덕거렸다. “감기약… 말고 비염약. 콧물이 좀 나와서 어제부터 비염약 먹고 있었어요. 아, 나 술 마시면 안 되는데… 의사가 약 먹는 동안엔 마시지 말라고 했는데.” 그제야 왜 이렇게 정신이 몽롱한지, 졸렸던 건지 깨달았다. 하영은 피식 가볍게 웃어넘기려 했는데 그 와중에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었다. 왜 오빠는 여전히 제 위에 있는 건지, 아래에는 뭔가 묵직한 것이 짓누르는 느낌도 나고. 그러고 보니 입고 있던 티셔츠와 브래지어도 위로 훅 들춰져 있었다. “오… 빠?” 하영은 흔들리는 눈빛으로 나직이 정로를 불렀다. “왜, 뭐가 이상해?” 그는 여전히 다정했고 나긋했다. 은근하게 미소 짓는 얼굴로 사랑스럽다는 듯 하영을 쳐다보고 있었다. 하지만 곧 그 묘한 웃음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하영은 금방 알아차릴 수 있었다. 그는 벌어진 가랑이 사이로 커다란 몸을 구겨 넣고 하영의 보지에 본인의 성기를 비벼 대고 있었다. 언제부터 축축하게 젖어 있던 건지, 질척한 물소리가 방갈로 안에서 음란하게 울렸다. “오빠!” 이제야 당황한 듯 놀란 목소리로 하영이 정로의 가슴팍을 밀어내며 그를 불렀다. “후, 깼으니까 이제 넣어도 되지? 오빠 좆 터지는 줄 알았어.” 안간힘을 써 봐도 그를 밀어낼 순 없었다. 정로는 그대로 허락을 구하지도 않고 통보하듯이 읊조리고는 발기한 자지의 선단으로 하영의 질구를 꾹꾹 눌렀다. “아, 안 돼. 오빠, 안 돼요. 우리는 이러면, 하읏! 안… 되는데, 흐으응” 도대체 잠들어 있던 시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느물거리게 풀린 보지는 정로의 자지를 쉽게 삼켜 대고 있었다. “하아, 하아, 오, 빠. 흐으응, 오… 빠! 아, 안 돼. 빼, 빼 주세요! 흐으응, 오, 빠.” 하영은 그저 목 놓아 오빠만 찾았다. 꿈이라고 믿고 싶었지만 보지가 얼얼할 만큼 빠듯한 느낌, 거기에 켜켜이 쌓이는 쾌감이 현실임을 각인시켜 주었다. “응, 오빠 여기 있다. 하영이, 오빠 좆이 그렇게 맛있어? 그렇게 박고 또 박았는데 왜 이렇게 조여. 오빠 좆이 작은 편도 아닌데. 얼른 허벌 보지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응?” 푸욱, 푹 질구에 부드럽게 쑤셔 넣어 자잘하게 치대다 어느 순간 자궁구에 닿을 듯 깊게, 밀어 넣어 버렸다. “흐읍!” 하영은 눈까지 까뒤집고 정로의 품에서 움찔거렸다. 질 안에 깊게 자지를 삽입한 정로는 그대로 버둥거리는 여체를 꽉 끌어안더니 입술이 닿는 곳곳에 입을 맞췄다.
작품 정보
〈감기약에 취해서 졸았을 뿐인데〉는 세우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라노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07 늘어 누적 81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