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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피폐 감금 소설에 빙의된 서해나. 사랑하는 언니의 죽음을 막기 위해 스토리를 바꿔야만 한다. 방법을 고민하다 사이코패스로 성장할 남주에게 친구가 되어 주기로 하지만, 남주, 유이현은 생각지도 못한 말을 해 왔다. “……너한테밖에 말하지 못하는 건데, 나 발기가 되지 않아.” “어, 으, 음.” “내게 진짜로 하자가 있을까 무서워. 정말 고자인 건지 확인하려 할 때마다 서지 않아서…….” 입을 크게 벌린 채 반응하지 못하는 해나에게 유이현은 붉어진 눈으로 말했다. “모르는 사람 앞이라 그런 걸 수도 있으니까 아는 사람인 해나와 해 보고 싶어.” * * * “기분, 좋게 해 줄게.” 질구에 귀두만 넣고 깔짝거리는 것만으로 정신이 멍해졌다. 귀두를 감싸 오는 질구가 너무도 뜨거워서 바로 싸질러 버릴 것 같은 감각이었다. 숨을 천천히 내뱉으며 좁디좁은 구멍으로 좆을 쑤셔 넣자 해나가 몸을 덜덜 떨었다. 이렇게까지 좋을 수 있는 걸까? 오랜 짝사랑 상대의 몸은 아무리 탐해도 끝없이 욕심이 났다. 만약 여기서 임신시키면 영원히 곁에 남아 주는 걸까. “후, 윽.” 유이현의 입에서 달뜬 숨이 튀어나왔다. 다짜고짜 처넣을 수 있었겠지만 가장 좋은 때를 기다리며 천천히 삽입했다. 그 때문에 미친 듯이 달아올라 버린 건 해나였다. 입구 부근에서 깔짝거리는 뜨거운 좆이 내벽을 강하게 쑤셔 줬으면 하는 생각밖에 없었다. 배려고 뭐고 엉망진창으로 안을 처박아 줬으면 하는 생각에 입술을 깨물었다. 보지 안이 근질거리다 못해 울음까지 나오기 직전이었다. 결국 해나는 두 다리를 올려 유이현의 허리를 강하게 제 쪽으로 감싼 후 그대로 당겨 버렸다. 좆이 자궁구까지 강하게 처박혀 왔다.

작품 정보

〈엑스트라는 벗어날 수 없다〉는 강차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일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2, 봄툰 4 늘어 누적 851, 370이었다.

평점은 리디 4.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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