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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발레리나 서지수. 그녀는 사고로 인해 더 이상 발레를 할 수 없게 된다. 2년의 긴 재활 끝에 복학하지만 그녀를 기다리는 건 그동안 지수를 시기하던 자들이 만든 말도 안 되는 루머들뿐이었다. “서지수, 얼굴은 반반하니까 팔 구멍은 있겠네. 걔 스폰 제안 많이 받았을걸?” 루머에 시달리느라 마음이 너덜너덜해진 지수에게 윤혜성이 해 온 파트너 제안. 그녀는 욱하는 마음에 그 제안을 받아들인다. 그렇게 그와의 자극적인 행위로 현실을 도피하며 점점 그에게 빠져들던 찰나, 지수는 깨닫는다. “우리 지수는 자기 주제를 잘 아니까.” 자신은 그에게 한낱 인형에 불과하다는 걸. 그녀는 이 자기 파괴적인 관계에서 벗어나려 하지만. “윤혜성, 나 그만할래.” “그만하는 건 내가 질렸을 때지. 네가 아니라.” “…….” “내가 잡고 있는데 네가 어딜 갈 수 있겠어.” 점점 심해지는 통제와 집착에 결국 지수는 도망을 택하게 되는데…….

작품 정보

〈바닐라 셰이크〉는 밀리오드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리디·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조아라·카카오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이지콘텐츠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6년 9월 3일, 조아라 2026년 9월 7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봄툰 59화, 조아라 59화(10월 16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봄툰 2026년 9월 3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108, 미스터블루 8 늘어 누적 301, 532였다.

평점은 리디 3.9점(17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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